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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3
2011-12-13
2011-12-09
2011-11-24
2011-11-21
2011-11-16
2011-10-31
쪽방주민들과 함께 이기도 선생님의 "시와 삶"이라는 주제로 인문학강좌를 들었습니다.시에 대한 이야기, 강사님의 삶에 대한 이야기 등을 통해, 어렵게만 생각했던 시가 우리의 삶이라는 생각을 하게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.우리 주민들의 삶 또한 평범하고 평탄하지만은 않으니, 삶을 녹여낸 멋진 시를 쓰실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.
2011-10-28
2011-10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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